국제유가, 내년 수요회복 기대에 이틀 연속 상승…WTI 3.4%↑

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상승했다. 16일(현지시간) 뉴욕상업거래소(NYMEX)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(WTI)는 배럴당 3.4%(1.26달러) 오른 38.3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. WTI는 전날에도 2.4% 올랐다.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3시 현재 2.64%(1.05달러) …

정유사 암흑기…유가 올라도 정제마진 마이너스

정유사들의 수익 지표인 정제마진이 석 달째 마이너스를 이어가고 있다.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없었던 역대 최장기 마이너스 행진이다. 업계의 공포는 국제 유가가 배럴당 30달러 선을 회복했지만 정제마진은 반등할 줄 모른다는 …

‘러시아와 불화’ 벨라루스, 처음으로 미국산 원유 수입

러 원유 줄이고 미국산 7만7000t 수입 러-벨라루스, 원유·가스 공급가격 등 두고 불화 러시아와 불화를 겪고 있는 옛 소련국가 벨라루스가 처음으로 미국산 원유를 수입했다고 미국의 금융서비스 업체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(S&P) 글로벌이 벨라루스 통신사 …

[국제유가]미·중 갈등에 혼조 마감···WTI 0.2%↓

뉴욕상업거래소(NYMEX)에서 WTI(서부 텍사스산 원유) 7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.2%(0.6달러) 내린 33.1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.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북해산 브렌트유는 오후 6시30분 현재 45센트(1.3%) 상승한 배럴당 35.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. 로버트 …

WTI, 25일 0.03달러(0.09%) 하락 출발

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(WTI) 7월인도분이 한국시간 25일 오전 7시15분 현재 배럴당 0.03달러(0.09%) 내린 33.22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.강남규 기자 dismal@joongang.co,kr